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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의료개혁특위 첫 회의‥'주 1회 휴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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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의료 공백이 점점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는 오늘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협의회가 불참하며, 의사 단체 몫으로 남겨둔 일부 위원 자리가 빈 채로 출범했습니다.

전동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1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기획재정부 장관 등 6개 기관장과 병원협회와 약사회, 간호협회 등 민간 단체와 전문가가 참석했지만,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학회의 추천을 받는 세 자리는 끝내 공석으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