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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자막뉴스] '볼을 살짝 만지기만 했다'고요? CCTV 본 아들이 경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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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전화통화를 하던 여성,

갑자기 옆에 앉아있는 다른 여성을 발로 걷어찹니다.

급기야 여러 차례 뺨을 강하게 치더니,

어이없이, 큰소리로 웃기까지 합니다.

속절없이 폭행을 당한 여성은 뇌병변 장애가 있는 60대로,

가해자는 피해자를 1년 반 넘게 돌봐온 장애인 활동 지원사 A 씨입니다.

[피해자 아들 : 어머니가 좀 볼살이 좀 많이 쪘다고 느낄 만큼 좀 볼에 살이 좀 오르셨는데 그게 알고 보니까 너무 많이 맞아서 볼이 부은 게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