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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화성행궁 복원사업 완료..."119년 만에 제 모습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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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원 화성행궁의 주요 건축물이던 별주와 우화관 복원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이로써 일제강점기 때 훼손됐던 수원 화성행궁이 119년 만에 완전하게 제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정조 즉위 20년째 되던 1795년.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회갑연 장소인 화성행궁으로 향했습니다.

회갑 잔치에서 혜경궁 홍씨에겐 일흔 가지 음식이, 정조에겐 스무 가지 음식이 진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