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7 (월)

[월드&포토] 미국 대학가로 들불처럼 번진 친팔레스타인 시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월드&포토] 미국 대학가로 들불처럼 번진 친팔레스타인 시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대학가 곳곳에 천막촌이 등장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을 비판하며 휴전을 촉구하는 학생들이 세운 천막입니다.

친팔레스타인 시위는 작년 10월 7일 하마스의 테러를 당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군사작전을 시작하며 많은 팔레스타인 민간인 사상자를 낸 뒤로 계속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 강도가 세지고 시위가 여러 대학으로 급격히 확산하면서 미국에서는 베트남 전쟁 당시 대학가를 중심으로 이뤄진 반전 시위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