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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주호영 총리설에 野 "유연하고 유능"...당사자는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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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영수회담에서 국무총리 인선이 논의될지도 관심입니다.

여권의 이주영 전 부의장과 주호영 의원이 안팎에서 거론되는데, 특히 주 의원에 대해선 야당에서도 반대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당사자는 들은 얘기가 없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23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 : 개인적인 생각은 저는 주호영 의원님이 다른 국민의힘 의원보다는 훨씬 소통에 능하다고는 봐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총리 인선에 유일무이한 기준, 절대적 기준 이렇게 보기는 또 어렵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