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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글로벌D리포트] "장난으로 민간인에 수류탄"…이스라엘 부대 제재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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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서안지구. 이스라엘 군인들이 민간인 2명을 마구 때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 네짜 예후다 부대원들입니다.

같은 해 또 다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80세 노인이던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아사드 씨가 서안지구 내 검문소에서 이 부대에 체포됐습니다.

검문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아사드에 수갑을 채우고 재갈을 물린 뒤 땅바닥에 내버려 뒀습니다.

추위에 떨던 아사드씨는 몇 시간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