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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초소형군집위성, 현 상태 양호… 오후 4시반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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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항우연 지상국, 위성정보 분석 결과

스발바르 지상국 교신 추가 확인 계획

아시아투데이

초소형군집위성 1호 발사 장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투데이 한제윤 기자 = 우주 궤도에 정상 진입했던 국산 최초 초소형 군집위성기가 11시 57분(한국 시각) 기준 안정적으로 위성 송수신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오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되고, 발사체와 정상적으로 분리된 초소형군집위성 1호에 대해 대전 항우연 지상국을 통해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태양전지판이 정상적으로 전개돼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등 위성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확인했다.

이날 한국시각 기준 오후 4시30분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교시 시에 위성 송수신 상태를 확인해 초소형 군집 1호위성의 정상작동 여부를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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