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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무면허 만취 운전하다 도로 위 '쿨쿨'…대형 사고 막은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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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양산에서 부산까지 만취 상태로 20㎞가량을 운전하고 도로 위에서 잠든 40대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김포와 안성에서는 화재가 나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발령했습니다.

정인아 기자입니다.

[기자]

한 승용차가 천천히 움직이더니 앞에 있는 견인차를 들이받습니다.

[견인차 운전자 : 사람 아프다, 사람이 아프다. 119 불러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