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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우리는 억울합니다"...어린이도 나선 기후소송 헌법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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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충분하지 않아 헌법상 생명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소원의 첫 공개 변론이 열렸습니다.

미래 세대를 살아갈 초등학생 등 어린이와 영·유아도 직접 소송에 나섰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엄마 품에 안긴 18개월 아기부터, '빨리 판결을 내려 달라'는 손글씨를 든 초등학생까지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