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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자막뉴스] 하늘 위 '공포의 시간'...승객·승무원 뒤섞여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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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안 통로에 승객과 승무원 여러 명이 뒤섞여 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폴란드 항공기의 모습인데, 한국인 여성이 난동을 피워 제압하는 모습입니다.

"○○○아, ○○○아, 으악!"

소란은 3시간가량 이어졌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출발한 항공기는 카자흐스탄에 비상착륙했습니다.

현지 경찰에 체포된 이 여성은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오는 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