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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자막뉴스] "카드 많이 노출하지 말아야"...서둘러 움직이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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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표단이 호놀룰루에서 현지 시각 23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제12차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개시합니다.

양측이 지난달 5일 이태우 전 시드니 총영사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을 각각 수석대표로 임명한 이후 열리는 첫 회의입니다.

한미는 1991년부터 11차례의 방위비 협정을 통해 우리 정부가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 비용을 정해왔습니다.

현행 11차 협정에 따라 2021년에는 1조1833억 원을 냈고, 향후 4년간 매년 국방비 증가율을 반영해 분담금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