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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환자 단체 "조건 없는 진료 정상화 나서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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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와 환자 단체가 정부와 의료계를 향해 조건 없는 진료 정상화에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와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어제(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의대 교수들이 의료 현장을 떠나겠다고 예고한 25일 이후엔 의료 현장이 멈추는 대혼란이 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국민과 환자 입장에서 냉정하고 합리적인 대책을 준비해달라면서도 의료계 역시 환자들을 외면하지 않고 의료 현장에 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