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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남는 쌀 어떻게 하나…'제2 양곡법' 입법 논란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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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쌀 어떻게 하나…'제2 양곡법' 입법 논란 가열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1호 거부권을 사용했던 양곡관리법이 '제 2 양곡관리법'으로 재포장돼 다시 국회 본회의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쌀 소비는 줄어드는 데 매년 남는 쌀을 사들이는 건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이라고 맞서고 있는데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논란이 된 '제 2 양곡관리법'의 골자는 과잉 생산 쌀의 정부 의무 매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