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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금융위기 때도 7%는 아니었는데..." 공포에 떠는 환율 '비상'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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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지난해 종가보다 7.3% 급등

'금융위기·외환위기' 때보다 환율 상승 폭 넘어

원화가치 하락 폭, 주요 교역국 중 7번째 높아

환율 상승…달러화 강세·미 연준 금리 인하 지연

정부·한은 "원화 하락 지나치게 과도"…비상대응

3국 재무장관 "엔화·원화 급격한 평가절하 우려"

■ 진행 : 이현웅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유혜미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금 물가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거 말고 또 오르는 게 환율이잖아요. 그러니까 지난해 종가보다 환율이 7% 넘게 뛰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금융위기 때도 7%는 아니었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