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4 (금)

라파 곧 진입 공격?..."며칠 내 하마스에 군사적 압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네타냐후 "하마스가 인질 석방 제안을 모두 거절"

네타냐후, 지난 8일에도 라파 진입 작전 예고

미국의 '이스라엘군 제재' 보도에 강력히 반발

국제사회, 지상전으로 피란민 대규모 희생 우려

[앵커]
이스라엘이 피란민 집결지인 가자지구 라파에 대해 지상전을 개시할 수 있다는 신호를 또 보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며칠 내' 하마스에 군사적 압력을 가하겠다고 공언한 것입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네타냐후 총리가 현지시간 21일 유대민족의 출애굽을 기념하는 명절인 유월절 연설을 했습니다.

네타냐후는 하마스가 인질 석방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며 며칠 내로 고통스럽게 타격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