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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무덤' 된 우크라전...세계 최강 탱크도 '산산조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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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전 최강자`로 군림하던 전차의 위상이 `드론(무인기) 전쟁`의 시대가 열리면서 곤두박질친 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을 받아 3년째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선 이미 확인된 것만 수천대의 전차가 파괴됐습니다.

상대방 전차와 정면으로 교전한 경우는 드물고 상당수가 드론의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경우라고 전해졌습니다.

20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미국 고위 당국자를 인용, 지난 두 달 사이 우크라이나군이 보유한 미국제 M1 에이브럼스 주력전차 31대 중 5대가 파괴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