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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법률비 하루 2억씩 쓰는 트럼프…모처럼 잡은 유세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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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법률 비용으로만 매일 평균 2억 원 정도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뉴욕 형사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나마 주말에 하려던 유세는 날씨로 취소됐습니다.

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작년 초부터 쓴 법률 비용은 6600만 달러, 약 910억원에 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