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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한동훈, 대통령실 초청 거절 다음 날 SNS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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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오찬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한 위원장은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거절했습니다. 만남을 거절한 이후, 한 전 위원장은 소셜미디어에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뿐"이란 말을 남겼습니다.

김혜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일 대통령실은 이관섭 비서실장을 통해 한 전 위원장에게 오찬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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