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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미 하원, 우크라·이스라엘·대만 130조 지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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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하원이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대만을 군사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우리 돈 130조 원 규모의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예산안은 다음주 상원으로 보내져 처리될 예정입니다.
김대영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0일.

미국 하원이 본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대만을 지원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세 나라에 대한 지원 규모는 모두 130조 원,

우크라이나에 대한 84조 원 규모의 예산안은 찬성 311표, 반대 112표로 통과됐습니다.

이스라엘 안보지원 예산안 36조 원과 대만 중심의 인도·태평양 동맹 강화를 위한 11조 원의 예산안도 각각 큰 표차로 통과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