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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정부 자율증원안에 의료계 요지부동…이번주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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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율증원안에 의료계 요지부동…이번주 분수령

[앵커]

정부가 내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최대 절반까지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발표했지만 의료계는 수용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는 25일부터는 의대 교수들의 사직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이번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지난 19일 대학에 배분한 의과대학 정원 2,000명을 최대 50% 범위에서 줄여서 뽑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