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5 (토)

[날씨] 낮 동안 포근…동해안 중심 '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비가 그치니 다시 포근해지고 있습니다.

오늘(21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22도까지 오르며 어제 낮보다 5도가량 높겠는데요.

예년보다도 살짝 따뜻한 정도로 오늘 하늘빛이 흐리기는 해도 바깥활동하기는 수월하겠습니다.

비구름은 대부분 물러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국 하늘에 구름 가득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고, 이렇게 남부 내륙 곳곳에는 산발적인 구름대가 잡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