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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소상공인 성공' 돕는다…LGU+, 요식업 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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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운영 이해 바탕으로 소상공인 DX경험 혁신 나서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김유진아카데미(대표 김유진)와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전환(DX)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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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균 LG유플러스 기업영업2그룹장(오른쪽)과 김유진 김유진아카데미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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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아카데미는 자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에 역점을 두고 있는 자영업계 최초의 매니지먼트 그룹이다.

LG유플러스는 SOHO 솔루션을 도맡아 판매하는 파트너사의 임직원들을 매장 운영 전문 DX 컨설턴트로 육성하기로 했다. 김유진아카데미는 매장운영 노하우가 담긴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김유진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DX 컨설턴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맞춤형 SOHO 솔루션을 추천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DX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게 LG유플러스 측 설명이다.

안형균 LG유플러스 기업영업2그룹장은 "솔루션을 도입하는 소상공인의 입장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상품을 최대한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김유진 아카데미와 함께 전문가 육성을 결정했다"며 "고객의 상황을 더욱 정확히 파악하고 목소리를 업무에 반영해 상품 이용 경험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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