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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교사 못 찾아내면 아이 해친다"…벌벌 떤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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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협박 전화를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30분 내에 어린이집 교사를 찾아내지 않으면 아이를 해치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교사에게 돈을 빌려준 한 대부업자가, 이런 일을 벌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KBC 조경원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집에 4살 난 딸을 맡긴 A 씨는 지난 13일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