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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공공기관 예식장마저…대관료 저렴한데 "또 비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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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결혼하는데 드는 비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서, 정부가 일부 공공기관 시설을 예식장으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예식장 비용은 줄일 수 있긴 한데, 꽃값에다가 진행비, 촬영비까지 이거 저거 합치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 현장을 임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서초동의 한 공공기관 예식장으로 꽃장식이 운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