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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한 총리 "국립대 건의 수용…의대 자율모집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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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의과대학 정원 증원과 관련, "정부는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전향적으로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9일) 특별 브리핑을 통해 "의료현장의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하나의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결단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의대 정원이 확대된 32개 대학 중 희망하는 경우 증원된 인원의 50% 이상 100% 범위 안에서 2025학년도에 한해 신입생을 자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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