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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 메달4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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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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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소속 유도선수단이 "2024 양구 평화컵 전국유도대회(4월15~20일)"에서 메달 4개를 석권하며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전 -48㎏급 박은이 선수는 8강에서 동해시청 이혜인 선수를 만나 발뒤축걸기 절반, 업어치기 절반으로 승리하였지만, 준결승에서 포항시청 한수연 선수에게 연장전 허리후리기를 당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63㎏급 서수빈 선수는 8강에서 부산북구청 이지현 선수에게 밭다리되치기 한판승을 얻었지만, 준결승에서는 포항시청 채정아 선수에게 점수를 내주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78㎏급 엄다현 선수는 지난 대회에 이어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단체전 일반부에서는 4강에서 동해시청에게 승리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지연 경기지도자는 "군청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격려응원을 와주신 덕에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 고창군 명예를 걸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고창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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