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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뉴타운급 신흥주거타운… GTX-D노선 연장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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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이달 분양 예정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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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이달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1단지는 ▦59A㎡ 169가구 ▦74A㎡ 131가구 ▦84㎡A 407가구 ▦84㎡B 270가구 ▦108㎡ 75가구이며, 2단지는 ▦59C㎡ 26가구 ▦59D㎡ 13가구 ▦74C㎡ 95가구 ▦84㎡C 87가구다. 원주기업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에서 유일무이한 1,500가구 이상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다. 개발 완료 시 약 7,000 가구를 품은 뉴타운급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교통 환경이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원주종합버스터미널, KTX원주역 등이 가까워 서울을 비롯한 광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망 개통도 계획돼 있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1월 착공돼 2028년 개통이 목표다. 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인 GTX-D 구간은 내년 상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될 계획이며,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300m 내에 일산초 병설유치원, 일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2km 내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마트 원주점, 농협하나로마트, 중앙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대형 병원 이용도 쉽다. 아울러 원주천을 비롯해 남산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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