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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검찰, 전직 언론사 간부 3명 압수수색…김만배와 억대 돈거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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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직 언론사 간부 3명 압수수색…김만배와 억대 돈거래 의혹

[앵커]

검찰이 대장동 민간사업자 김만배씨의 언론계 로비 의혹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직 언론사 간부 3명을 압수수색한 건데요.

의혹이 불거진 지 15개월 만의 수사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금전 거래가 있었던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한국일보 간부를 지낸 전직 언론인 3명을 압수수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