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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17개월 만에 1,400원 터치 환율‥1,450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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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런 상황에서 오늘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까지 올랐습니다.

중동 지역의 확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 때문인데요.

외국 투자자들이 떠나면서 주식 시장도 급락했습니다.

박진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