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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이천수 "내가 무슨 목적 갖고 머리 엄청 굴리며 선거판에 나왔다고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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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에서 원희룡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축구 선수 출신 이천수씨가 "내가 축구를 못 해서 욕먹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이건 선택의 문제 아닌가. 민주주의 사회인데. 내가 왜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후보의 낙선 이후 조선일보와 인터뷰에 나선 이천수씨는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다. 정치도, 좌우도 모른다. 다만 계양은 고향 같은 곳이라 발전하려면 일 잘하고 힘도 있는 일꾼이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