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정부, 비상대응반 가동...환율·유가 급등 '촉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 17개월 만에 1,370원대 돌파…오름세 전망

정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금융시장 24시간 모니터링

중동 사태에 국제유가 급등 우려…종합상황실 설치

윤석열 대통령 긴급 회의…국내 경제 영향 분석·관리 당부

[앵커]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공습에 우리 정부도 긴급점검에 나섰습니다.

당장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환율과 유가 급등, 공급망 차질 등 우리 경제에 미칠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커지면서 우리 정부가 우려하는 건 원-달러 환율 급등입니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가 늦어지면서 17개월 만에 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를 넘어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