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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자막뉴스] "이란 좀 말려달라" 미국 부탁 단칼에 거절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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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통화했습니다.

사실상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을 말려달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왕 부장은 이스라엘이 배후로 지목된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 폭격부터 규탄했습니다.

[마오닝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왕이 부장은 시리아 주재 이란 공관 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외교 기관의 안전은 침범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