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9 (일)

미, 긴급안보회의 "철통방어 약속"...바이든 "과잉대응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은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시작되자 미리 준비한 군사력을 동원해 이스라엘의 방어를 지원했습니다.

백악관에서 긴급 안보회의를 개최한 바이든 대통령은 세계주요 7개국 정상들과 함께 이란 공격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권준기 특파원!

미국은 이란 공격에 미리 대비하고 있었던 거죠?

[기자]
백악관은 이미 며칠 전부터 이란의 공격 위협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고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