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9 (일)

'중동 앙숙' 이스라엘-이란, 1979년 이후 갈등 폭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란이 이스라엘 본토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이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두 나라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치달을 경우 자칫 중동 전역이 전쟁에 휘말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두 나라 정면충돌의 신호탄은 지난 1일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에 대한 폭격이었습니다.

이 공격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장성 7명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