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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아르헨티나에도 한식 인기..."한식다운 게 좋은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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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다운 게 좋은 한식"

[앵커]
중남미 국가 가운데 브라질과 멕시코보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 비교적 늦게 분 아르헨티나!

지난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아르헨티나 정부가 '김치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면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아르헨티나에서 한식업계에 종사하는 동포들이 우리 음식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아르헨티나로 함께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