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0 (월)

엎친 데 덮친 유가·환율...'물가 고삐' 풀리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다면 안 그래도 오르고 있는 유가에 기름을 부을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마저 1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공공요금 인상도 잇따를 것으로 보여 서민경제 주름살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동지역 긴장 고조와 산유국의 감산 정책에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기름값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3주 연속 올라 1리터에 천673원이 넘었고, 경유는 2주 연속 올라 천551원이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