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4 (금)

관악구 당곡사거리서 오토바이·승용차 부딪혀 2명 중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서울 관악구 당곡사거리 사고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3일 오후 7시 32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당곡사거리 앞 왕복 8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의식을 회복했다. 승용차 운전자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이들 차량과 부딪힌 다른 차량 탑승자 2명도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채혈해 음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way77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