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피부마름 방지조치하는 해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지난 12일 충남 서산의 바닷가에서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 새끼가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돼 방류됐다.

13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5분께 서산시 대산읍 영탑리 바닷가 웅덩이에 고래 한 마리가 숨을 헐떡이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2024.4.13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