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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이재명 선거법 재판 나온 국토부 과장 "용도변경 강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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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표가 총선 이틀 만인 오늘 공직선거법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취재진의 거듭된 질문에도 이 대표는 침묵했습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대선때 백현동 부지 용도변경을 한 건 "국토부 협박"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오늘 재판에 증인으로 선 국토부 직원은 "강요는 없었다"며 이 대표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박한솔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 출석합니다. 총선 전날 대장동 사건 재판에 출석할 때 11분 동안 지지를 호소한 것과 달리, 오늘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