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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서울 흑석11구역 '서반포 써밋 더힐' 탈바꿈…연내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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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한국토지신탁 사옥/한국토지신탁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 아파트가 연내 착공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재개발이 끝나면 1500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한국토지신탁은 흑석11구역 재개발 건축물이 철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토지신착은 흑석11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를 맡고있다. 흑석11구역 재개발은 서울시내 재개발 사업장 최초로 신탁방식을 도입한 곳이다.

2022년 말부터 조합원 이주를 개시한 흑석11구역 재개발은 약 1년 만에 이주를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올해 초부터 철거공사를 시작해 연내 착공에 나서게 됐다.

흑석11구역은 재개발 완료될 경우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동에 15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며 아파트명은 '서반포 써밋 더힐' 이다. 한강 조망권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동작역, 9호선 흑석역과 가깝다.

현재 1522가구 까지 가구 수를 증가시키는 사업시행변경인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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