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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마크롱이 쏘아올린 '우크라 파병'...전장은 이미 '격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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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일부 국가의 우크라이나 파병 가능성을 제기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에는 이미 많은 외국인이 참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양쪽 군대에 많은 외국인 전투원이 있다며 이들은 자원입대자나 용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WP는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을 인용해 50개국 이상의 국적자 약 2만명이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에 편입돼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