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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제일건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셔틀버스 2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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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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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호평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분양하는 신규 단지들을 보면 단지 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를 도입하는 등 입주 후에 누릴 수 있는 생활편의를 강조하고 있다. 주택시장이 투자자가 아닌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만큼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최근 입주를 시작한 인천 부평구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의 경우 단지~지하철 7호선 산곡역~1호선 부평역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입주민들 사이 만족도는 최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궂은 날씨에도 역까지 직접 걸을 필요 없이 편히 이동할 수 있어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 선보인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역시 셔틀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셔틀버스는 입주민 자녀의 안전 통학을 고려해 기획한 것으로 총 2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728세대 대단지인 만큼 입주자 자녀의 안전한 통학길을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자녀를 둔 부모에게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또한 “입주 후에도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제주시 건입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66~124㎡, 총 72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84~124㎡, 6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130가구 ▲84㎡B 87가구 ▲84㎡C 231가구 ▲119㎡A 102가구 ▲119㎡B 28가구 ▲124㎡ 75가구로 구성된다. 계약은 3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425만원으로, 지난해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2,574만원)보다 낮은 합리적인 수준에 책정됐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계약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2회 잔액), 2차 계약금 5% 이자 지원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까지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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