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2 (월)

美, 가자 항공 지원 시작..."고비용·비효율" 지적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가지지구의 휴전과 인질 석방을 원하는 미국이 처음으로 수송기를 동원해 현지에 식량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나 구호 전문가들은 공중투하 방식은 고비용, 비효율이며 구호품이 하마스 측에 넘어갈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구호품 공중 투하에 나섰습니다.

미군은 현지시간 2일 수송기 3대를 동원해 3만8천 명분의 식량을 가자시티 등에 투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