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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긴급복지 핫라인' 1만 명에 도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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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작년 일가족이 병환과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 기억하시는지요.

이후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1년 6개월 만에 상담 접수자가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고 있는 백거성 씨는 올해 초 길을 가다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