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3 (화)

부산국악원 기악단 정기연주회 '新음악 전통에 대한 경의 Ⅶ'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는 8~9일 양일간 국악원 연악당서 개최

뉴시스

[부산=뉴시스] 新음악 전통에 대한 경의 Ⅶ (그림=국립부산국악원 제공) 2024.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국악원)은 오는 8~9일 국악원 연악당에서 기악단 정기연주회 '新음악 전통에 대한 경의 Ⅶ'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국악원은 2014년 '전통에 대한 경의Ⅰ' 공연을 처음 개최한 이래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매년 동서양 음악의 작곡가, 연주자들과 공동 작업 무대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부임한 계성원 예술감독 지휘와 국악관현악 협주곡으로 진행된다.

궁중음악(낙양춘), 풍류음악(천년만세), 민속음악(아부레이수나), 무속음악(동해안별신굿), 민속무용(동래학춤)을 소재로 한 곡을 통해 전통에 대한 경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총 5작품으로 구성되며, 50여명의 국악원 기악단과 성악단, 무용단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관람 연령은 취학아동 이상으로,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