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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바이든, '민간인 발포' 수습에 진땀…'가자'→'우크라' 말실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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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구호품을 받으려던 민간인에게 총격이 가해진 일이 있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이스라엘은 부인했고, 바이든 미 대통령은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말 실수를 하면서 '나이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됐습니다.

워싱턴에서 강태화 특파원입니다.

[기자]

가자에서 총성이 이어집니다.

일대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