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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돌격 앞으로!"…평균 66세 '어제의 용사들' 또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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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아미, 시가전 실전훈련 진행

[앵커]

예비군 훈련장에 백발의 노인들이 총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평균연령 66세, '시니어 아미'입니다. 군 병력이 부족하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며 만든 민간 예비군 단체입니다.

이한주 기자가 이들의 훈련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연막 사이로 치열한 교전이 펼쳐집니다.

적군이 점령한 도심을 되찾기 위한 시가전입니다.

[돌격 앞으로.]

신중하게 작전도 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