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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원강수 원주시장과 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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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원강수 원주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가운데)가 2월 29일 원주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했다. 사진|강원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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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2월 29일 원주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재단에 방문한 원강수 원주시장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관광 분석 데이터 자료 공유 ▲ 관광 수요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전략 ▲ 원주시 축제·행사와 연계한 협업 사업 발굴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사업은 강원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재단의 대표 사업 중의 하나로 지난 해 9만여 명이 참여했다. 원주 치악산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7,109명이 인증하였으며 올해도 계속된다. 또한 체류형 야간관광활성화 상품인 ‘별빛이 내리는 요가’프로그램도 올해 원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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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가운데)가 2월 29일 원주지역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했다. 사진|강원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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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단은 동남아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4월 ‘2024 베트남 국제 관광 전시회(VITM 2024)’에 참여하고 이를 연계하여 ‘강원관광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원주시도 함께 참여하여 베트남 현지 여행사 대상 관광세일즈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재단 주요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은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의 대표 관광지와 맛집투어 같은 20~30대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여행 콘텐츠 들을 연계하여 올 한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원주시와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강원관광재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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