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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파묘’ 올해 첫 400만 돌파...‘서울의 봄’보다 빨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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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I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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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흥행작 ‘파묘’가 개봉 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300만 관객을 돌파한지 이틀 만에 누적 관객수 400만 1202명을 달성하며 또 한 번의 기록을 추가했다. 이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6위인 ‘서울의 봄’보다 3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불타오르는 ‘파묘’의 흥행 화력을 여실히 입증한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물이다. 장재현 공포 3부작 중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출연한다.

역대 오컬트 영화 최고 오프닝, 2024년 최고 흥행작 등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파묘’는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55.9%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삼일절인 오늘 오전 예매량이 51만 8085장까지 치솟으며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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