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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美 영화상 휩쓴 로맨스가 온다...봄 맞은 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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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미국 독립영화상을 휩쓴 로맨스 영화 '페스트 라이브즈'를 들고 한국을 찾습니다.

쟁쟁한 영화들이 흥행 중인 극장가에 또 한 번 봄바람이 불지 주목됩니다.

김혜린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데뷔작 '패스트 라이브즈'로 미국 독립영화상을 휩쓸었습니다.

미국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트로피를 들지 못했지만,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석권한 겁니다.